백종원의 마법! 남원 춘향제, 바가지 요금에서 혜자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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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마법! 남원 춘향제, 바가지 요금에서 혜자 요금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남원 춘향제의 놀라운 변화에 관한 것입니다. 지난해, 터무니없는 바가지 요금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남원 춘향제가 올해 백종원 대표의 컨설팅을 받고 매력적인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제94회를 맞이한 남원 춘향제는 더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기가 몇 점 안 들어간 4만원짜리 바비큐, 1만 8000원짜리 해물파전 등으로 큰 비판을 받았던 춘향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백종원 대표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역 축제가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저평가 받아선 안 된다”며 춘향제 컨설팅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후 춘향제는 전년도와는 비교할 수 없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춘향제의 음식 가격은 기존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자릿세 제도가 폐지되었기 때문인데, 백 대표는 “자릿세를 받아 분양하듯 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축제의 본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춘향제에서는 1만 5000원에 판매되는 장작나무 직화구이 통닭과 6000원에 팔리는 흑돼지 국밥 등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먹거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논란이 됐던 고가의 음식 사진들이 올해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작나무 직화구이 통닭 15000



지리산 흑돼지 국밥 6000원
백종원의 마법! 남원 춘향제, 바가지 요금에서 혜자 요금

파프리카 소세지 3500원

찹쌀국화빵 10개…3천원


부추장떡, 시래기전 3천원


김밥 3천원, 떡복이 3천원, 어묵 3500원


감자채전 4천원, 치즈토핑 4500원

파프리카 닭꼬치 3500원
백종원의 마법! 남원 춘향제, 바가지 요금에서 혜자 요금
크림새우 7천원(가장 호평받은 음식)


잔치 & 비빔국수 4천원, 어죽 6천원
이렇게 만들수 있었던 가장 큰 이슈는 부스 입점권이 거래 금지가 되었는게 가장 큰 이유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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