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배우 황정음, 남편 철강회사는 어딜까?

  • 기준

배우 황정음, 남편 철강회사는 어딜까?

배우 황정음이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전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며 이혼과 관련된 개인적인 감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황정음은 22일, 한 네티즌의 댓글에 대응하며 “바람피우는지 모르니까 만났다”, “나도 한 번은 참았다”, “이혼은 하고 즐겼으면 해” 등의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이 “능력 있고 돈 많은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댓글을 남겼고, 황정음은 이에 대해 “돈은 내가 1000배 더 많다. 그럼 내가 바람 피는 게 맞다”며 반박했다. 황정음은 또한 “바람 피우는 놈인지 알고 만나냐. 모르니까 만났다. 그게 인생”, “나도 한 번은 참았다. 태어나서 처음 참아본 것”, “너 이영돈이지?”, “이혼은 해주고 즐겼으면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

황정음은 이전에도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영돈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 사진들에는 “나랑 결혼해서 너무 바쁘게, 재밌게 산 내 남편”, “그동안 너무 바빴을 텐데 이제 편하게 즐겨요” 등의 글이 함께 게시됐다. 또한 “우리 오빠 A형 간염 걸려서 아팠을 때”라는 글도 올렸으며, “잘 기억해보면 만난 사람 400명 정도 될 듯” 등의 댓글도 추가로 썼다.

이 사건에 대해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혼소송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2016년 결혼해 첫 아들을 2017년에 출산했으며, 2020년 9월 이혼 조정 신청 후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22년 3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렇다면 재벌2세라고 알려진 남편의 철강회사는 어딜까? 왜 황정음은 1000배나 더 번다고 했을까?

황정음

그러하다… 황정음이 더 많이 벌듯 하다.

배우 황정음, 인스타그램, 전 남편, 불륜 암시, 이혼 울분, 네티즌 댓글, 돈 많은 남자, 바람, 이혼소송, 재결합, 둘째 아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다른 이슈 바로가기

“배우 황정음, 남편 철강회사는 어딜까?”의 1개의 댓글

  1. 핑백: 영화 '파묘'는 왜 재미없는 사무라이귀신을 넣었을까? - KEKEWO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