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배달기사에게 벽 물어달라고 갑질하는 식당 업주

  • 기준

배달기사에게 벽 물어달라고 갑질하는 식당 업주

배달 라이더가 겪은 억울한 “갑질” 이야기: 일상에서 생긴 문제가 생계를 위협하다

30대 배달 라이더가 어느 음식점의 업주로부터 영업 방해와 파손에 대한 무리한 주장을 받아 현재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업주와 라이더 사이의 의견 불일치는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을 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라이더는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배달기사에게 벽 물어달라고 갑질하는 식당 업주

안녕하세요. 저는 사업 실패 후 배달 라이더로 새 출발을 한 30대 청년입니다. 최근, 어떤 음식점에서 겪은 “갑질”이 생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이 글을 씁니다.라고 하며 억울함을 말했습니다.

-
-

일하던 중 어느 음식점에 배달을 완료하려 언덕길에 오토바이를 정차했습니다. 사이드 스탠드를 제대로 고정하지 못한 탓에 오토바이가 쓰러졌습니다. 그러자 업주가 나와 특정 부분이 파손되었다며 이를 배달기사에게 말했습니다.

-

-

배달기사는 이 부분이 이미 파손되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업주는 사실 확인 없이 제가 파손했다고 확정 짓고 전화번호만을 요구했습니다.

-
-

-

배달기사는 “양심적으로 했다면 했다고 할 것”이라고 말하자, 업주는 언성을 높이며 경찰을 부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배달의 민족 고객센터에도 연락해 영업 방해를 주장했다고 합니다.

-
-
-
-

블랙박스를 확인하여 제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업주는 여전히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또한 경찰이 출동했을 때도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해당 음식점의 이전 리뷰에서 같은 파손 부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업주가 이를 악용하려 한 것이 확실해 보였습니다.

이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며, 업주는 인스타그램에서도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기관에서의 철저한 조사와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영상은 바로가기 <- 참조 바랍니다.

본문 바로가기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