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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과 뷔, 육군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으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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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과 뷔, 육군훈련소 최정예 훈련병으로 표창

세계적인 K-POP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RM(30·김남준)과 뷔(29·김태형)가 육군 훈련소에서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발되어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16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이러한 영예를 안았습니다. RM과 뷔는 훈련 기간 동안 뛰어난 성적을 거둬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최정예 훈련병이 되기 위한 기준은 매우 높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윗몸일으키기 86개 이상, 팔굽혀펴기 72개 이상, 1.5km 달리기 5분 28초 이내 완주, 3km 달리기 12분 30초 이내 완주, 그리고 영점사격 20발 중 16발 이상을 적중시켜야 합니다. 또한, 모든 훈련 과정에서 열외 없이 참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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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직후 RM은 자신의 SNS에 뷔와 함께 찍은 사진과 표창장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들의 성취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습니다. RM은 자대에 배치되어 군 복무를 이어가며, 뷔는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자원하여 추가 교육을 받게 됩니다.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수료식날 외박이 가능하며, 포상휴가 획득과 조기진급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번 RM과 뷔의 성취는 군 복무 중인 연예인으로서의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주며,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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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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