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쥬얼리 리더 박정아에게 고분고분한 이유 : 박정아의 인성
일본의 한 거리에서 ‘JEWELRY’라 쓰인 간판을 보고 펑펑 울었다는 쥬얼리의 박정아. 그 눈물에는 그녀가 겪은 수많은 시련과 노력, 그리고 팀원과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습니다. 박정아는 무명 시절을 극복한 뒤, 자신의 성공을 통해 다른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무명 시절의 어려움
박정아가 일본에서 버스킹을 하던 시절, 언어도 통하지 않고 차별까지 당했습니다. 고생과 노력의 연속이었던 그 시절, 스스로의 능력으로 팀원들에게 더 많은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JEWELRY’의 의미
길거리의 ‘JEWELRY’ 간판은 박정아에게 단순한 단어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단어는 그녀가 얼마나 멤버들과 소속사를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타 제국, 그리고 후배 아티스트들을 위한 노력
장대성 프로듀서의 말에 따르면, 박정아는 스타 제국이 번창하기를 바라며, 후배들에게 좋은 연습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고 건의하였습니다. 그녀의 건의로 인해 회사는 연습실은 물론, 아티스트들이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사내 식당까지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 중 최초로 큰길에서 들어오는 회사 1층 입구에 사내 식당을 마련한 것은 박정아의 사랑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은 단순히 성공한 스타의 태도를 넘어,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길을 열어주는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쥬얼리 박정아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며, 성공 뒤에는 노력과 사랑, 그리고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서인영이 대표말은 무시해도 박정아의 말은 잘듣는다는 농담이 있을만큼 박정아의 인성이 어떤지를 알수가 있는데요.
아래 짤을 한번 살펴보시죠.



흩어져있는 쥬얼리 전멤버 모으기
1기 전은진 정유미 박정아 이지현
2기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서인영
3기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4기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
유일하게 모든멤버가 다 모인게 3번은… 전부 박정아의 행사
- 박정아 결혼식 단체축가
- 박정아 신혼집 집들이
- 박정아 뮤지컬 첫공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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