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술녀 택갈이를 주장한 남성 알고보니 협박범에 건물까지 삼키려 했다!
몇달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박술녀 한복을 고발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택갈이를 하며 노동자들에게는 월급도 제대로 안준다고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믿지 않았죠.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맞춤한복이 택갈이가 되겠냐는 의문들로 그냥 넘어가는 사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박술녀 장인은 몇십년 동안 이런 허위 사실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사실이 지난 실화탐사대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와 “택갈이” 논란: 진실은 어디에?
최근, 박술녀를 둘러싼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그 논란의 중심에는 택 갈이라는 허위 사실이죠.
MBC ‘실화탐사대’에는 박술녀에게 호소한 한 남성의 이야기가 방송 되었습니다. 이 남성, 소씨는 박술녀를 향해 택갈이 의혹, 탈세 의혹, 그리고 최저임금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씨는 이러한 의혹들이 퍼지며 박술녀에 대한 반감을 키우게 되었고, 시민들 역시 그를 지지하는 분위기로 바뀌게 되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엄청난 반전이 있었습니다.
또한 논란이 퍼진 이유는 소씨가 우연히 만난 택시 손님에게서 들은 박술녀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박술녀는 기성 한복을 사다가 택을 바꿔 판매하며 부가세도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었죠. 이런 주장에 박술녀의 이미지는 크게 훼손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복상가의 실제 상인들은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상인들은 박술녀가 한복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하고, 원단만 구매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며 소씨의 주장을 부인한 장면이 방송 되었습니다.
박술녀는 이런 의혹들에 대해 결코 택갈이 같은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한복집 운영에 대한 자존심을 강조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사건을 점점 파헤치다 보니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소씨는 박술녀를 협박하며 돈을 뜯어내기도 하고 옛 해태본사 건물을 자기가 삼킬려고 했던 증황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실화탐사대 방영분을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