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무대 태도 논란에 대한 해명 “오해가 있었다”
몇일전 배우 박서준이 무대인사 도중 태도로 논란에 큰 이슈 였습니다.
배우 박서준이 최근 일어난 무대인사 중 발생한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서준은 무대논란의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박서준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혹시나 상처받은 분들이 있을까 봐”라는 말로 시작, 팬들에게 그동안의 일에 대한 사과와 설명을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박서준의 첫 번째 이야기는 무대인사 중 발생한 난입 사건입니다. 팬이 무대로 달려오는 상황을 그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으며, 무대 위에서는 그 팬의 술 냄새를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관객들을 위해 기분 좋게 무대인사를 마무리하려고 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그는 머리띠 착용 거부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팬들로부터 건네받은 머리띠를 그가 착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을 받았죠. 박서준은 이에 대해 무대인사 시 땀 때문에 머리를 고정해둔 상태로 머리띠를 착용하면 두피가 아프기 때문에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트 요청 거부 논란에 대해서도 그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엠버서더 샤넬측에서 하트 요청을 지양하라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이를 지키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서준은 “나는 여러분이 있으니까 괜찮다. 여러분만 있으면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고 하며 시끌벅적한 일들 때문에 상처받지 마셨으면 한다”, “내일도 영화 관련 스케줄이 많이 남았다. 또 재밌고 즐겁게 잘해보겠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소중하니까”라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팬카페에는 당장 무대인사 끝난 당일에도 팬들 편지 받아가야한다고 받아가고 밥 안먹은 팬들 걱정하면서 밥 먹으라고 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평소에 남 배려하고 이런 행동들은 언급조차 안하고 그냥 뭐 하나 건수잡았다고 죽일듯이 악플 다는것좀 그만하자 제발좀”이라고 의견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