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매출! 박물관 효자 굿즈, 2024년 212억 돌파…취객선비 잔세트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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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문화재단이 선보인 박물관 굿즈가 매년 놀라운 성장을 기록하며, 재단 창립 이래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 2020년: 37억 원
- 2021년: 66억 원
- 2022년: 117억 원
- 2023년: 149억 원
- 2024년: 212억 원 (2023년 대비 42% 증가)
특히, 대박 상품으로 주목받은 **‘취객선비 잔세트’**는 무려 6만여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막걸리잔 버전도 출시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재단의 인기 상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 금동대향로 미니어처
- 석굴암 조명
- 신라의 미소 소스볼
- 청자 잔세트 & 청자 접시세트
- 십장생 수건
- 반가사유상 토우 시리즈

한편, 박물관 굿즈 브랜드 **‘뭇즈’**는 2025년 정기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국립박물관 소장 우리 문화유산”으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창의성과 실용성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감성을 만들어낼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공모전 안내
- 지원 대상: 개인 및 기업 (사업자등록증 없는 개인도 참가 가능)
- 서류 접수 일정:
- 1월 23일 ~ 3월 13일 (17:00까지)
- 5월 12일 ~ 5월 15일 (17:00까지)
- 참고: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제단 홈페이지(nmf.or.kr) 및 뮤지업습(inuds.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박물관 굿즈가 출시되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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