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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영상을 담보로 대출을 해준 유튜버조폭 -성 착취 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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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영상을 담보로 대출을 해준 유튜버조폭 -성 착취 추심

1. '성 착취 추심'의 충격적인 실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액 대출을 빌미로 성 착취물을 담보로 받는 '성 착취 추심' 사건의 가해자가 뉴스에 나왔습니다. 이를 주도한 일당의 총책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그들의 추악한 범행이 알려지게 되었죠. 피해자들의 몸캠을 담보로 받아 성 착취를 가하고, 상환 기한을 연장해 돈을 갈취하는 이들의 연이자율은 평균 5000% 그리고 상환 불능 시 성 착취물을 공개하겠다는 위협을 한 악마들이었습니다.

몸캠영상을 담보로 대출을 해준 유튜버조폭 -성 착취 추심




1. ‘성 착취 추심’의 충격적인 실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액 대출을 빌미로 성 착취물을 담보로 받는 ‘성 착취 추심’ 사건의 가해자가 뉴스에 나왔습니다. 이를 주도한 일당의 총책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그들의 추악한 범행이 알려지게 되었죠. 피해자들의 몸캠을 담보로 받아 성 착취를 가하고, 상환 기한을 연장해 돈을 갈취하는 이들의 연이자율은 평균 5000% 그리고 상환 불능 시 성 착취물을 공개하겠다는 위협을 한 악마들이었습니다.

2. 성 착취 추심 일당 총책의 체포

이러한 범죄적 행위는 뉴스에 보도 이후, 경찰은 적극적으로 사건을 수사하여 성 착취 추심 일당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가명 ‘최철민’으로 활동하던 20대 남성 강 모 씨였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일당에게 업무 지시를 하였고, 그들에게 피해자들을 ‘죽을 때까지 괴롭히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보도 이후에도 강 씨는 일당에게 ‘몸캠을 받지 말라’고 지시하면서 동시에 ‘추심은 계속 강하게 밀어붙이라’고 내부 단속을 하였다고 하는데…

최철민이라고 불라던 사람은 유튜버로 활동을 한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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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채널에 올라온 글 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조폭 컨셉으로 방송을 시작하여 파트너BJ까지 올라가 유튜브까지 대성공한 방송인“ ”운영하던 크루원(친구) 출신 유튜버 겸 BJ가 진짜 조폭 짓거리를 하다 검거“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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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직의 체계적인 범행




총책인 강 씨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경찰에 붙잡힌 조직원은 총 6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경찰은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용, 그들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범행을 엄벌에 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일당은 출퇴근 시간을 정하고, ‘대출 기간 7일’, ‘하루 이자 최소 5만 원’ 등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만들어 조직을 운영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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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버로 추정되는 이미지

4. 피해 규모와 수사의 계속

‘성 착취 추심’을 포함한 이들의 불법 추심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약 2,500명에 이르며, 피해 금액은 총 6억 원! 경찰은 현재 강 씨 등 일당을 검찰에 송치하고, 범죄로 얻은 수익 환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환수가 가능할런지…

5. 성 착취 추심의 실태와 사회적 문제성

이 사건은 소액 대출이라는 일상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여,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위를 한 범죄집단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소액 대출을 이용한 이런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방안이 필요합니다. 더욱 철저한 금융 규제와 모니터링, 그리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교육과 사회적 인식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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