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래퍼 산이,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사과문 발표

  • 기준

래퍼 산이,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사과문 발표

래퍼 산이,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 후 사과문 발표

#래퍼산이, #특수폭행, #사과문

산이의 폭행 혐의

래퍼 산이(본명 정산)가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본인과 아버지 모두 행인과의 충돌로 인해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 30분경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 입구에서 발생했으며, 산이는 자전거를 끌고 가던 행인 A씨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산이의 아버지도 A씨와 그의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함께 입건되었습니다.

래퍼 산이,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사과문 발표

쌍방폭행 혐의와 경찰 조사

경찰은 산이와 A씨 사이에 쌍방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양측을 모두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는 눈 인근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추후 조사를 통해 양측의 진술을 비교하여 진위 여부를 가릴 예정입니다.

산이의 사과와 입장 발표

산이는 변호인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산이는 사과문에서 “피해자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부득이하게 먼저 입장문으로 사과의 뜻을 전하게 되었으나, 피해자분을 직접 만나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신으로 인해 실망한 많은 분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잘못을 꾸짖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변호인의 입장

산이의 변호인인 양태정 변호사는 “수사에 적극 협조함과 동시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피해자분께 사과드리고 피해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예전에 최민수 사건 경우도 있듯이 연예인이라고 시비를 걸었을듯… 부모 있는앞에서 설마 아무이유없이 시비걸고 때렸을까요?

래퍼산이, 특수폭행, 사과문, 폭행사건, 경찰조사

다른 이슈 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