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과도 같은 차량 발견, 전세계 단 하나뿐인 수제 스포츠카”
커뮤니티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제 슈퍼카 어울림모터스의 컨셉카 PS2를 발견했다는 글이었습니다.
그는 청주의 한 시골마을을 드라이브 하던 중 외진 곳에서 신기한 차량을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 발견이란 바로 어울림모터스에서 제작된 전세계 딱 하나뿐인 컨셉카, PS2입니다.
얼핏 보기엔 어떤 폐차장에서 찾아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차는 국산 수제 스포츠카 중 아주 특별한 차량입니다. 그것은 바로 어울림모터스의 수제 스포츠카, PS2입니다. 칼리스타나 엘란처럼 한계가 있는 국산 수제 스포츠카가 아니라, 100% 국산 수제 스포츠카이며, 전세계에 딱 하나뿐인 차량입니다.
누구의 눈에도 멋진 차량이지만, 이 차는 평범한 차가 아니었습니다. 7년 전 도난당한 차로, 어울림모터스에서 양도나 판매한 적이 없는 차량이었습니다. 도난 당했던 사실을 알게 된 후, 어울림모터스의 박동혁 대표님과 연락을 취해 차량을 회수하였다고 합니다.
변속계통이 완전히 고착되어 있어 지게차를 불러 차를 싣고, 복원 작업을 위해 실어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 모습 그대로 멋지게 복원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대표의 모습은 굉장히 기뻐보였습니다. 7년 만에 도둑 맞았던 차를 찾은 그의 기쁨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박 대표는 현재 다른 사업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 돈을 모두 스피라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수제 스포츠카를 타는 글쓴이에게 너무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 자동차 애호가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겠죠?
지게차에 불러서 견인해가고 있는 PS-2
현재 변소계통은 완전히 고착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지만 대표님은 고쳐보겠다고 했습니다.

어울림모터스대표님의 인스타 게시물 입니다.
“쓰레기 처럼 버려져 있는 차량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덕분에 이 차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남겼습니다. 
이 차량이 왜 이렇게 외진 곳에서 발견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원래는 어울림모터스에서 판매한 적 없이 ‘도난’으로 분류된 차량이었다고합니다.
번호판 단적도 없고, 판매한적도 없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차량을 찾은것이죠.

어울림 모터스에서 도난이 된 차량은 한대가 아니라 몇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 어울림모터스 대표님이 원래 찾으시는 스피라는 이미지의 빨간색 스피라 라고 합니다.
컨셉카를 포함해서 도둑 맞으신 차가 한두대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도 차도둑이 있다니… 그것도 이런 차량을 말이죠.
아무튼 대한민국에서도 람보르기니 같은 멋진 슈퍼카가 전세계로 이름이 알려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