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이너의 ‘대한항공 리브랜딩’… 한국을 사랑해 만든 감동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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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따뜻한 이야기 하나를 가져왔어요.
바로 프랑스 디자이너 요안(Yoan) 이 직접 만든
대한항공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냥 작업이 아니라…
“한국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감성 가득한 프로젝트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감동받고 계시더라고요.


🇫🇷 → 🇰🇷 “한국을 사랑해서 만든 디자인입니다”
요안은 자신을
대한항공 팬,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디자이너라고 소개합니다.
2023년, 서울에서 지내던 시절 느꼈던
한국의 분위기, 문화, 사람들, 그리고 대한항공을 이용했던 경험까지…
이 모든 감정과 영감을 담아
“대한항공 브랜드 전체”를 새롭게 디자인했다고 해요.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제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 나라입니다.
그래서 더욱 애정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이 말 한 줄에서 이미 진심이 느껴지죠.



로고부터 리버리, 3D 격납고까지… 전부 직접 제작
이 프로젝트가 더 특별한 이유는 하나 더 있습니다.
👉 AI가 아닌 100% 사람이 직접 만든 작업이라는 점.
요안은 빈 격납고 이미지를 베이스로
모든 장면을 하나하나 3D로 직접 제작했습니다.
리버리부터 로고, 컬러 시스템, 환경 디자인까지
“브랜드 리디자인”이라는 이름 그대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고 해요.
디자인을 해본 사람이라면 알죠.
이 정도 퀄리티면
열정 + 실력 + 진심이 모두 있어야 나오는 결과물이라는 것을요.


“대한민국 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요안은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작업이 끝난 후에도
“이 디자인을 꼭 한국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드디어 한국 커뮤니티인 FMKOREA를 발견했고,
그곳에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하네요.
그 진심 어린 문장에서
그가 한국을 얼마나 애정하는지 그대로 전해집니다.



한국을 향한 진심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리브랜딩
요즘 기업 리브랜딩은 AI나 자동화 툴이 많이 쓰이는데
이 프로젝트는 오로지 한 사람이 느낀 한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기반으로 한 작업이라
더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대한항공을 사랑하는 팬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사랑해서 만든 디자인.
그 진심이 너무 예뻐서 많은 국내 네티즌들도
“고맙다”, “감동이다”, “한국에 진심이네”라고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더라고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외국인의 시선에서 만들어진 디자인,
그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또다시 따뜻한 감정을 전달해주는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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