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사들의 망언과 그에 대한 논리적 답변
블라인드에 올라온 한 글 입니다.
이 글에는 대한민국 의사들이 주장하는 여러 망언들에 대한 논리적인 답변을 통해 국민들의 의문을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 의사의 소득 및 저수가에 관한 주장
- 의사1) “필수의료 수가를 올려야한다!”
- 답) 필수의료 수가 올리기 위해 오랜 협의가 있었음에도, 중요한 응급수술 수가를 올리지 않고 특정 부분만 수가를 올림.
- 답2) 필수의료 수가가 낮다는 것은 공감. 그러나 필수의료 수가는 올려도 비필수의료 수가는 낮춰야 한다.
- 소아과의 망함에 대한 주장
- 의사2) “소아과 망해간다!!”
- 답) 줄서서 찾는 곳이 망한다고 볼 수 있을까? 모든 산업에서 100% 성공하는 것은 없다.
- 답2) 소아과의 소득이 낮다면, 다른 직업들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 소아과 진료비 관련 주장
- 의사3) “소아과 진료비 3천원이고 오르지 않는다.”
- 답) 기본 진료비는 3천원일 수 있으나, 실제 청구되는 금액은 그 이상이며, 매년 수가 협상을 통해 조정됨.
- 미용 분야와 전문성에 관한 주장
- 의사5) “미용에는 전문성이 필요하다. 개방하면 국민 건강에 위협이다.”
- 답) 의사들이 전문성을 갖지 않는다며 비판하는 GP들이 레이저 시술을 학습하는데 30분만 소요됨.
- 답2) 레이저 시술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
- 의사 수와 건보료 증가에 관한 주장
- 의사9) “의사 수가 늘면 건보료가 증가한다.”
- 답) 환자 수는 일정하다. 병원의 수가 늘어나도 환자가 병원을 더 자주 찾는 것은 아니다.
- 답2) 과잉진료에 대한 청구금 환수와 경증질환 본부금 비율 조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필수 의료 환경 및 의료 복지에 관한 주장
- 의사1) “대한민국 의사는 대한민국이 의료 접근성이 가장 높은 나라다.”
- 답) 미용이나 실비 의료에 대한 접근성은 높으나, 긴급한 상황에서의 의료 접근성은 미흡하다.
- 의사2) “국민들은 싸게 돈내면서 높은 퀄리티를 바란다.”
- 답) 고품질의 저비용 의료 제공은 국가의 의무로, 의료는 ‘준공공재’로써 제공되어야 한다.
- 답2) 국민들의 저비용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그에 못지 않는 소득을 얻고 있다.
- 과도한 선민의식 및 윤리의식 부재에 관한 주장
- 의사1) “고등학생 때부터 니들보다 10배는 더 노력했다. 왜 니들은 안했냐?”
- 답) 고등학생 때의 노력만으로 다른 직종의 노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 답2) 수능 성적으로 의사의 수가를 결정한다면, 논리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 의사2) “군의관 포함하여 13~14년을 일하니 그만큼 벌어야 한다.”
- 답1) 다른 전공도 오랜 기간의 학습을 필요로 하지만, 그에 따른 보장이 없다.
- 답2) 전공의 월급은 중견~대기업의 월급과 비슷하다.
- 의사3) “그러면 넌 아프면 병원 오지마라.”
- 답)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따라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
- 답2) 의사는 국민을 위해 뽑혔으며, 불만이 있을 경우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병원의 환경, 의사와 간호사 간의 관계, 소개팅 앱에서의 의사들의 윤리적 행동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CCTV와 대리 수술 관련 이슈는 복잡하고 민감한 주제로, 자세한 논의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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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