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중고거래, 사진과 다른 책상 상품에 황당한 경험”
당근 어플을 통해 중고 책상 구매를 예약한 글쓴이는 최근 한 사건으로 굉장히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다고 합니다. 원문 바로가기



- 구매 예약: 당근 어플로 책상 구매를 예약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예약한 것이기에 사진 속의 제품을 기대하며 거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 용달 예약: 책상의 부피가 컸기에 용달을 예약했습니다. 판매자도 용달이 올 시간을 알고 있었습니다.
- 거래 장소 도착: 약속한 시간에 도착했지만, 판매자는 없었고 공방의 직원만 있었습니다. 제가 본 사진과는 다른 물통과 종이가 올려져 있고 아크릴 물감이 덕지덕지 칠해져 있던 책상을 직원이 안내해줬습니다.
- 판매자와의 연락: 황당한 상황에 판매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받지 않았고, 물건의 상태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 용달 기사와의 협의: 기사님은 계속 기다렸고, 저는 판매자와의 연락이 안되어 직원에게 대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 용달 기사와의 합의: 결국 해당 책상을 가져갈 수 없었고, 기사님에게 예정된 요금 중 일부를 지불하고 떠났습니다.
- 판매자와의 대화: 약속 시간 이후 판매자와 연락이 되었으나, 상황 해결에 대한 논리적인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가 잘못한것 같나요?
저는 아무리 봐도 상품사진과 실제사진의 차이가 너무 심한것 같은데 말이죠.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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