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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동물학대 사건, 길고양이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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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동물학대 사건, 길고양이 발치

당근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동물학대 사건, 길고양이 발치

당근마켓 커뮤니티에서 동물학대 사건이 보고되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한 지역 주민이 길고양이의 구내염을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모든 이빨을 뽑은 후 길거리에 방치한 사건이 알려졌다. 해당 주민은 고양이가 아파서 도망간 후, 다시 그 고양이를 찾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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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당근마켓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으며, 많은 주민들이 해당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한 주민은 “고양이 입장에서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훨씬 행복한 삶이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 다른 주민은 “당신같은 학대범에게 개인정보를 팔고 싶지 않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 사건은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물을 보호하고 학대로부터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임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동물학대에 대한 법적 처벌의 필요성과 이를 통한 예방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는 저로선… 아픈 고양이 병원에 데리고 가면 발치하라고 합니다. 비용도 수백만원이고요. 만약 글쓴이가 강제로 혼자 발치를 했다면 동물학대이겠지만 몇백만원이나 써가며 발치를 하고 챙겨주는것 보면… 그냥 고양이를 사랑해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물론 길고양이는 그것도 모르고 수술 후 아파서 도망을 간것이겠지만요.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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