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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선언…1년 만에 전속계약 분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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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선언…1년 만에 전속계약 분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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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전원이 결국 소속사 어도어(ADOR) 로 복귀합니다.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시작된 ‘하이브–어도어–민희진 사태’로 불린 분쟁이
1년 만에 사실상 봉합되는 셈입니다.


뉴진스

🩵 해린·혜인 복귀 공식화 → 민지·하니·다니엘도 합류 의사

12일 어도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두 멤버가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하고,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약 2시간 반 뒤,
나머지 세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직접 밝혔습니다.

세 사람은 연합뉴스를 통해

“신중한 상의 끝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한 멤버가 해외(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어졌을 뿐,
모든 멤버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1년 간의 법정 공방, 결국 어도어 손 들어준 법원”

이번 사태의 시작은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불거졌습니다.

하지만 어도어는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
즉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함께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제한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결국 법원은 가처분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이 판결은 멤버들의 복귀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민희진 전 대표 복귀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아”

뉴진스 멤버들은 당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으나,
하이브와 어도어 측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민희진 전 대표는 여전히 어도어를 떠난 상태이며,
이번 복귀는 민희진 대표와 무관하게 진행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 어도어 “멤버들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밝혔으며,
민지·하니·다니엘의 진의도 확인 중이다.
멤버들이 원활히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팬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당부드린다.”
고 덧붙였습니다.


🎤 뉴진스 “진심을 다한 무대로 돌아오겠다”

멤버들은 공식 입장에서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전하며
긴 시간 동안 이어졌던 불안정한 상황을 마무리했습니다.


🔮 향후 활동은?

어도어는 뉴진스의 복귀에 맞춰
2025년 상반기 중 새 앨범과 글로벌 프로모션 재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뉴진스는 다시 5인 완전체 체제로 돌아와
활동 재개 시점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 1년 간의 갈등 타임라인 요약

날짜주요 사건
2024.11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
2024.12어도어,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및 가처분 신청
2025.04법원, 어도어 승소 (계약 유효 판결)
2025.11해린·혜인 복귀 공식화 → 민지·하니·다니엘 합류 선언
2025.12(예정)뉴진스 5인 완전체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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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시 하나로”

길었던 분쟁의 끝에서,
뉴진스는 결국 ‘원 소속사, 원 멤버 체제’로 돌아왔습니다.
법적 갈등을 넘어 음악으로 다시 팬 앞에 서게 될
뉴진스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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