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예능 ‘피지컬: 아시아’, 8개국 대표 선수 스틸컷 공개…“이번엔 진짜 국가 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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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피트니스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아시아(Physical: Asia)〉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즌은 전작 〈피지컬: 100〉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으로, 한국, 일본, 태국, 몽골, 대만, 베트남, 인도, 필리핀 등 8개국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국가 대항전으로 제작된다.



넷플릭스 공식 계정(@netflixkr)은 최근 각국 대표 선수들의 첫 공식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수들은 근육질의 체격과 강렬한 눈빛으로 대회를 앞둔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이전 시즌보다 훨씬 다양한 체형과 종목의 참가자들이 등장해 “진짜 아시아 최강 피지컬을 가린다”는 프로그램의 슬로건을 실감케 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국가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는 점에서 이전보다 훨씬 박진감 넘치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개성과 선수들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피지컬: 아시아〉는 10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피지컬: 100〉을 제작한 크리에이터와 동일한 제작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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