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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에게 첫눈에 반해…‘부담백배 고백’에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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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에게 첫눈에 반해…‘부담백배 고백’에 안타까움↑

#나는솔로 #옥순 #영식 #연애프로 #데프콘 #SBSPlus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에서 영식이 첫날부터 옥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옥순이 다섯 명의 남성과 일대일 데이트를 진행하자, ‘옥순 바라기’를 자처한 영식은 다른 참가자와 옥순의 데이트를 몰래 지켜보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영철이 잠든 틈을 타 빠르게 옥순과 대화 시간을 독차지하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습니다.

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에게 첫눈에 반해…‘부담백배 고백’에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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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 데이트가 시작되자마자, 영식은 노트까지 꺼내며 옥순에게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옥순은 내내 대답만 하다가, 영식이 자신에게 전혀 궁금해하지 않는 태도에 답답함을 느낀 듯 한숨을 내쉬기도 했는데요. 옥순이 “나 괴롭히는 거야?”라며 웃음 섞인 불만을 표하자, 영식은 “네가 말하고 웃는 게 그냥 좋다”며 “이게 진짜 사랑인 것 같다”라는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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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옥순은 영식의 직진 고백에 “고마워요”라고 담담하게 반응했습니다. 데프콘 등 MC들은 영식의 일방적인 마음 표현을 두고 “너무 부담스러운 고백”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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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송 중 영식 문자가 공개가 되었는데… 자동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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