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1기 정숙, 대게 사건 관련 상철 저격…SNS에 폭로 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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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같은 출연자 상철(가명)을 저격했습니다. 정숙은 글에서 “대게 카페는 편집도 없었고, 라방에서는 사주지도 않은 밥을 내가 미리 얻어먹었다고 거짓말해달라고 하더니 왜 리뷰 채널까지 나가서 거짓말하는 거야..? 그러지 말라고 말렸잖아. 너만 손해라고”라며 상철의 행동을 비판했습니다.

대게 사건의 전말
지난달 1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 정숙은 영호, 상철, 영수와 함께한 3대 1 데이트에서 대게값 42만 원을 혼자서 지불했고, 이후 카페 값도 직접 계산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남자 출연자들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아무리 밥값을 사겠다고 했어도 카페까지 얻어먹을 필요가 있었냐며 비난했습니다.

상철의 해명과 정숙의 반박
이에 대해 상철은 16일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에 출연해 “저뿐 아니라 ‘혼자서 대게는 그렇다. 남자 셋이 내는 게 낫다’라고 했는데 그런 얘기는 안 나갔다. 먹은 뒤 고맙다는 얘기도 당연히 했다”라며 편집상의 오해라는 취지의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숙은 자신의 SNS에서 “나 러시아 남자 1명 만난 거 러시아 남자만 만난 애로 나가는 그런 게 편집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지 우리 대게나 그런 건 편집이 없었다”라며 상철의 해명을 반박했습니다. 이어 “이미지 챙기고 싶으면 다른 사람 언급 말고 너 얘기만 해줘”라고 강조하며 상철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누리꾼들의 반응
이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는 정숙의 주장을 지지하며 상철을 비판했지만, 또 다른 일부는 정숙이 허언증을 앓고 있다며 상철의 편을 들었습니다. 댓글에는 “정숙님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내용을 보면 상철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과 “정숙이 허언증이 다시 발동한 것 같다”는 상반된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건은 ‘나는 솔로’ 출연자들 사이의 갈등이 방송 외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두 사람 간의 진실 공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
1. 데프콘 방송 나와서, 그날 커피라도 샀어야하는거아니냐 원래 더치페이하는 스탈이냐 이런 질문받고, 긁혔는지 그 이후 밥사줬다 구라침(촬영은 라방전에 했지만 방송은 어제 나옴)
2. 자기가 한 구라가 맘에 걸렸는지 21기막방 라방때 정숙이보고 내가 밥사준걸로 해달라고 말맞추자 부탁(정숙 맘 상함)
3. 그리고나서 8.16 오늘 심리대화 나와서 라이브로 정숙이 밥사줬다 다시 구라침
4. 정숙이 대노하심. 인연끊을각오로 사실관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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