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8기 옥순, 영식과 MBTI 이해 넘어서지만 연봉 문제에 마음 흔들려
S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최근 방송에서는 옥순과 영식의 관계 변화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옥순은 영식과의 데이트에서 MBTI 성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이 경험한 상처를 고백했습니다. 영식은 옥순에게 자신이 변할 수 있다며 진심을 전했고, 이에 옥순도 설득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옥순은 숙소로 돌아가 영숙에게 영식의 연봉을 따지고 있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옥순은 영식의 연봉을 알게 되자 그를 오빠가 아닌 동생으로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영숙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공감을 표했습니다.
한편, 영자는 광수의 과몰입 애정 공세에 불편함을 느껴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러 커플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감정의 변화가 그려졌습니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SBS를 통해 방송되며, 싱글 남녀들의 리얼한 연애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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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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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