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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한류스타의 몰락’ 기사에 직접 대응…”잡초나 뽑으러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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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한류스타의 몰락’ 기사에 직접 대응…”잡초나 뽑으러 가겠다”

#김현중 #SS501 #농사 #유튜브

기레기가 왜 기레기인지 알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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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38)이 자신을 ‘한류스타의 몰락’으로 표현한 기사에 대해 “잡초나 뽑으러 가겠다”며 유쾌하게 대응했습니다.

김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현중 유튜브 통해 농부된 근황,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인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하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현중은 유튜브 채널 ‘KIM HYUNJOONG.official’에 올린 영상에서 옥수수 농사를 짓는 근황을 공개했는데, 2017년 2억여 원을 주고 산 땅이 3000만 원으로 떨어지자 농사를 시작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현중이 올린 기사는 ‘공개된 영상에는 슈퍼스타가 몰락한 모습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이 담겼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직접 옥수수를 키워보니 농사일이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인지 새삼 느끼고 있다”고 전하며, 기자에게 “추수 성공하면 옥수수 한 망 보내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로 데뷔해 한류스타로 떠올랐지만,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와의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각종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농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오는 7월 13~1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4 김현중 콘서트 더 라스트 댄스’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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