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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형제와 한국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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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형제와 한국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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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 네팔 편에서 인연을 맺었던 셰르파 타망과 라이가 한국을 방문해 기안84와 다시 만났습니다.


기안84, ‘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형제와 한국서 재회

■ SNS 통해 근황 공개

기안84는 27일 자신의 SNS
타망, 라이 행복하렴~ #네팔 #태어난김에세계일주 #예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한국의 한 가게 앞에서 기안84와 타망, 라이가 함께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오랜만에 전해진 셰르파 형제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네팔 편에서 맺은 인연

타망과 라이는 지난 5월 방송된 네팔 편에서 기안84와 함께한 셰르파들입니다.

  • 셰르파: 네팔 동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거주하는 티베트계 민족으로, 등반 안내와 짐 운반을 주로 담당.

기안84는 이들과 함께 셰르파 업무를 체험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특히 타망의 집을 방문했을 때, 타망의 어머니가 18살 아들의 수입으로 병원비를 충당하고 있다는 사연에 깊은 감동을 받았죠.

그는 “효자다. 나였으면 벌써 도망갔을 텐데, 참 맑고 착하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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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했던 기안84의 마음

방송 당시 기안84는 타망을 데리고 가 “세 번밖에 먹어보지 못했다”는 야크 스테이크를 사주고, 옷과 신발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함께하지 못한 라이에게도 제작진을 통해 옷, 신발, 한국어 책을 챙겨 보내며 따뜻한 정을 나눠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습니다.


■ 다시 이어진 인연

그렇게 헤어진 줄 알았던 셰르파 형제와 기안84가 이번엔 한국에서 다시 만난 것. 방송을 통해 이어진 인연이 국경을 넘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네팔 히말라야에서의 특별한 만남이 한국에서 다시 이어지다니, 정말 드라마 같은 이야기네요. 팬들도 “진짜 가족 같다”, “너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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