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상승은 중립금리 불확실성?
인플레 내려가면 금리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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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연준의 닐 카시카리 총재가 최근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중립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혼재된 경제 지표 가운데서도 실업률이 4.0%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여전히 고용시장이 좋다”고 평가했는데요.
다만 전년 대비 고용시장이 다소 완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경기가 크게 나빠진 것은 아니라며 “우리는 관세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경제 지표를 관찰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분기 지표에 대해서는 “작년 1분기에 이미 물가가 상승 여력을 보여준 적이 있으니, 계절적 변동을 유의하며 데이터를 기다려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인플레이션이 하락 추세를 분명히 보인다면 “현 수준에서 금리를 굳이 유지할 필요는 없다”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카시카리 총재는 트럼프 정부에서 “예상치 못한 큰 변동이 없다면, 올해 말 금리는 현재 수준보다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해, 시장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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