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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참 논란, 미노이가 직접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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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불참 논란, 미노이가 직접 입장 밝혀

최근 광고 불참 논란에 휩싸인 미노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노이는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대응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이제는 못 참겠고 용기 내어 말하고 싶다”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광고 불참 논란, 미노이가 직접 입장 밝혀

미노이는 광고 불참 사건에 대해 “기사 내용과 달리 2시간 전에 광고에 불참하는 일은 없었으며, 계약서 내용을 공유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산서를 통해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온 것을 보고 계약서가 작성되었음을 알았으며, 가짜 도장이 찍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계약 조건 수정을 요구했지만 조율되지 않아 촬영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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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고팀 측에는 2시간 전 코로나에 걸려 촬영을 진행할 수 없고, 개인 변심으로 인한 노쇼로 전달되었다”며, “실제로는 계약 내용을 처음 알게 된 시점에 이미 도장이 찍혀 있었고, 그 도장도 내 도장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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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는 마지막으로 “광고를 찍지 않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고, 현재 회사와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양측 모두 변호사의 검토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논란으로 미노이는 큰 심적 부담을 겪고 있으며, 그의 입장 발표는 팬들과 대중에게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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