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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 스프레이 낙서 용의자 자수 아이돌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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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담벼락 스프레이 낙서 용의자 자수 아이돌 팬?

서울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낙서를 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8일 추가 낙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복궁 담벼락 스프레이 낙서 용의자 자수 아이돌 팬?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에서 새로운 낙서가 발견됐다. 이미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이 담벼락은 길이 3m, 높이 1.8m에 걸쳐 추가로 훼손됐다. 새로운 낙서는 붉은색 스프레이로 특정 가수와 앨범 이름이 쓰여 있었다고 알려졌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복구 작업을 재개하고,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복궁, 스프레이 낙서, 모방범행, 용의자 자수, 서울 종로경찰서, 문화재청, 복구 작업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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