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부엉이’ 성매매 인플루언서 검거, 5년간 2천 번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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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거된 성매매 인플루언서 ‘검은부엉이’는 5년간 수도권 성매매 업체들과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성매매 사이트에 후기를 올리며 돈을 번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료로 업소를 이용하면서 10~40만 원의 대가까지 지급받았습니다.

범죄 활동과 수사 결과
‘검은부엉이’는 2019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약 5년 동안 강남 등 수도권 성매매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업소 탐방 후기와 성관계 영상을 게시하며 홍보하는 방식으로 활동했습니다. 이 업소 홍보는 후기를 통해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고, 업소는 상당한 마케팅 효과를 누렸습니다.
경찰은 그의 주거지에서 5TB(=5,120GB) 규모의 촬영 파일과 성매매 영상 1,929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검은부엉이’의 불법 수익 약 12억 5천만 원을 몰수했습니다.
‘검은부엉이’는 광학렌즈 연구원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한 카메라 전문가였으며, 수천만 원 상당의 촬영 장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여담
그는 주변에서 돈을 많이 벌거나 이상한 점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매우 검소하게 생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본업 외에도 5년간 약 2천 번의 성매매를 하며 활동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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