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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훈련사, 전 직원 폭로와 견주의 교육 후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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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훈련사, 전 직원 폭로와 견주의 교육 후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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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으로 알려진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의 회사 보듬컴퍼니(이하 보듬)가 최근 전 직원들의 폭로와 함께 한 견주의 교육 후기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보듬에서 반려견 교육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견주는 현재 진돗개를 반려 중이며, 강형욱 훈련사로부터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중 발생한 문제

이 견주는 교육 도중 강형욱 훈련사가 자신의 반려견을 보고 “언젠가 반드시 살생을 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을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저에게 살생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생소하다”며, “교육 중 강형욱 훈련사는 제 개가 반드시 살생을 할 것이라 말했고, 이는 저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강형욱 훈련사는 다른 반려견들이 켄넬에 갇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연출했으며, 이로 인해 교육 현장은 혼란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견주는 “이론 교육 중에도 반려견들이 켄넬에 갇혀 스트레스를 받았고, 실습 시간에도 문제가 발생했다”며, “강형욱 훈련사는 제 개를 ‘풍산개’라고 잘못 부르며, 불쾌한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직원들의 폭로




이와 함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형욱 훈련사가 운영 중인 보듬컴퍼니의 리뷰가 게재되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전 직원 A씨는 “당신을 키워준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도록 일하는 곳”이라며, “대표님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인신공격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황폐해졌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다른 전 직원은 “귀여운 강아지에 귀여운 적은 월급”이라며, “직원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고 업무 전반에 걸쳐 감시를 많이 받는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강형욱이 운영하는 회사가 직원들을 ‘노예 취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형욱의 반응

이와 관련해 강형욱 훈련사는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듬컴퍼니의 이미지가 심각하게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형욱 훈련사와 보듬컴퍼니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앞으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고객과 직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강형욱 훈련사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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