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보듬컴퍼니 논란에 대한 해명 9가지

케케우 편집팀

강형욱, 보듬컴퍼니 논란에 대한 해명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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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겸 방송인 강형욱이 최근 제기된 다양한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침묵을 깼습니다. 강형욱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 채널’에 “늦어져서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관련 의혹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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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보듬컴퍼니 논란에 대한 해명 9가지

1. 사무실 CCTV 논란

강형욱은 사무실에 설치된 CCTV에 대해 “보호자들과 훈련사들이 자주 오가는 곳이며, 개물림 사고나 상담 내용을 나중에 확인할 필요가 있어 CCTV를 설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 여직원 탈의실 논란

여직원 탈의실 논란에 대해 강형욱은 “논란이 있던 사진은 남양주 보듬 사무실이 아닌 잠원동 사무실의 사진이다. 잠원동 사무실에는 탈의실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3. 메신저 감시 논란

강형욱의 아내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직원들이 개인 PC의 카카오톡을 지우고, 회사 공용으로 네이버 웍스를 무료로 사용했다. 이후 유료로 전환되면서 관리자 기능이 생겼고, 직원들의 대화가 타임스탬프로 나타났다”며 “남의 일기장을 보는 기분이었지만, 아들에 대한 조롱을 보고 나서 눈이 뒤집혔다”고 말했습니다.

4. 화장실 통제 논란

강형욱은 “화장실이 고장났고, 인근 식당의 화장실을 빌려 사용했다. 카페 화장실을 이용하라거나 오후 3시에 몰아서 가라는 말은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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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명절 선물 (스팸 배변봉투 논란)

강형욱은 “스팸 추석 선물 세트를 발주 실수로 마트에서 파는 낱개 스팸이 대량으로 발송되었고, 직원들이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다. 몇몇 직원들은 한 보따리씩 가져가고, 어떤 직원들은 한 개씩 가져갔다. 배변봉투는 일반 검은 비닐봉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6. 레오 학대방치 논란

강형욱은 “레오는 많이 아팠고,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워 회사에서 관리를 했다. 수의사와 안락사를 논의한 끝에 결국 안락사를 했다. 레오를 방치한 것은 아니며,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조금 더 옆에 있어주고 일찍 보내줬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직원에게 목줄 던짐 논란




강형욱은 “훈련사에게 목줄은 매우 중요하기에 절대 던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8. 보호자 험담 논란

강형욱은 “보호자 욕은 하지 않는다. 다만 훈련을 받아들이지 않는 보호자에게 화를 낸 적은 있다. 험담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9. 직원에게 폭언 논란

강형욱은 “폭언은 하지 않는다. 제기된 폭언 발언들은 내가 사용하는 욕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강형욱은 “불편한 소식으로 얼굴을 비추게 돼 죄송하다. 대표로서 책임을 지고, 문제가 생긴 부분에 대해 해명하며 섭섭한 부분이 있으면 사죄드린다. 법적 조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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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돌아온 강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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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딱 정답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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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민희진! “세상 가볍고 애기하는거나 좋아하고 일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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