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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맥주 ‘소변 테러’ 사건, 한국 수입 제품에는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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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맥주 ‘소변 테러’ 사건, 한국 수입 제품에는 영향 없다?

중국 산둥성의 칭따오 맥주 공장에서 발생한 소위 ‘소변 테러’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의 칭따오 맥주 수입사인 비어케이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칭따오 맥주 ‘소변 테러’ 사건, 한국 수입 제품에는 영향 없다?




비어케이사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사건이 발생한 칭따오 맥주 제3공장은 중국 내수용 맥주만을 생산하는 공장”이라며, “현재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칭따오 맥주와는 무관하다”고 전했습니다.

칭따오 맥주는 중국 내수용과 해외 수출용 맥주를 별도의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된 공장은 해외 수출용 맥주를 생산하는 공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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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칭따오 맥주 본사도 해당 공장을 전면 폐쇄하고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비어케이는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안이 어느 정도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보아야 할 상황입니다.

저번 김치로도 난리를 치더니… 진짜 중국인들은 상상초월….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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