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아파트 화재, 3층 거주민 과실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아파트에서 성탄절 새벽 끔찍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말미암아 두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요. 화재의 원인은 3층 한 세대에서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 감식 결과, 담배꽁초와 라이터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실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죠. 사고 당시 화재 경보기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나, 아파트의 필로티 구조와 방화문이 열린 상태로 인해 외부 공기가 유입되어 불길이 빠르게 번졌습니다.
3층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도 빠른 화재 확산의 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피해 규모는 약 1억 98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4층에 사는 30대 아빠와 10층에 거주하던 최초 신고자도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신고자는 화재 발생 직후 구조 요청을 했으나, 결국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어요.
화재가 발생한 3층 세대는 약 2개월 전 경매를 통해 넘어간 집이었으며, 주민들은 무단 거주 중이었습니다. 특히 실내 흡연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되고 있어, 담배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실내 흡연의 위험성과 아파트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길 바랍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3층에 살고 있는 노부부 2달전에 경매로 넘어간 집이지만 무단으로 거주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건 뭐 다 떠나서! 4층에 아이드리 살고 있는데 베란다에서 담배라니…

또한 집 창문에 저렇게 많은 부착물이 붙어있다고 하는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방하는 글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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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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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