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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이번엔 피습 사진까지 ‘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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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이번엔 피습 사진까지 ‘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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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최근 기자회견 중 공개한 미국 제보자의 ‘피습 사진’이 사실은 2008년 게티이미지에 올라온 스톡 사진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세연, 이번엔 피습 사진까지 ‘조작’ 의혹

📌 기자회견 중 공개된 두 장의 피습 사진 중 한 장은…
→ gettyimages, istockphoto에 2008년부터 등록되어 있는 사진으로 확인
링크 확인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사진과 완전히 일치. 즉, ‘피습당했다’는 증거로 낸 사진이 17년 전 인터넷에 등록된 상업 이미지였다는 뜻입니다.

가세연, 이번엔 피습 사진까지 ‘조작’ 의혹

📌 가세연, 또 다시 ‘팩트 없이 폭주’
이진호 기자는 별도 기자회견을 열고 가세연의 핵심 제보자인 ‘뉴저지 제보자’가 사실상 보이스피싱 수법의 사기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제보자가 보낸 김새론 관련 녹취도 AI로 만든 ‘딥페이크’ 수준의 조작물이었다는 감정 결과도 공개됐습니다.

이진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가세연은 미국까지 날아가 사기꾼에게 조작된 자료를 받아왔다.”
  • “과거에도 김건모, 박수홍, 이선균 등 수많은 연예인이 가세연 허위 폭로로 피해 봤다.”
  • “이번엔 아예 사진까지 조작됐는데,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

📌 김새론 유족 측은?
김세의(가세연)와 함께 기자회견을 연 법무법인 부유 측은 “제보자가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그 주장마저도 조작된 사진에 기반한 것으로 드러나며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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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폭로, 이제는 멈춰야
인터뷰 조작으로 기자직에서 징계받았던 전력이 있는 인물이 ‘AI 조작 녹취’, ‘피습 조작 사진’까지 들고나온 상황.
이번 사건은 가세연이 이제는 선을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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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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